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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newest first. Engineering, markets, travel, whatever a conversation was worth writing down afterwards. Positions sit under Stocks. Where a post takes a position, the position is on the record.
$150억을 불렀고, $1,000억이 왔다
8월 10일 $150억으로 발표된 인텔 공모가 $200억으로 증액되어 마감됐습니다. 주문은 보도 기준 $1,000억을 넘었습니다. 희석은 지난 노트에 적었던 3%가 아니라 4%가 됐지만, 저는 이 돈이 인텔에게 비싸지 않다고 보고 계속 모아가는 판단을 유지합니다.
INTC반도체파운드리유상증자1 call
셋이 하던 계약이 둘로 나뉜다
9월 30일에 만료되는 BMW·삼성SDI 3자 공동평가에 대해 회사가 답을 내놨습니다. 연장도 종료도 아닌 분리, 두 회사와 각각 별도 계약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SP2는 일정 위에 있습니다. 다만 발표는 계획이고 서명이 사실이라, 확인 지점은 이제 하나가 아니라 셋입니다.
SLDP배터리전고체소재1 call
아픈 손가락 솔리드파워
제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손실이 큰 종목인데, 그래도 비중을 늘리려고 합니다. 이 회사가 배터리를 파는 대신 배터리 만드는 법을 파는, 이 시장의 돌연변이이기 때문입니다. 확인할 건 계약이 아니라 라인입니다.
SLDP배터리전고체소재1 call
엔비디아, 독점이 아니라 표준입니다
엔비디아는 제 계정에서 비중이 가장 큰 기업입니다. 대체가 힘든 이유를 저는 성능 격차보다 CUDA 위에 쌓인 개발자 풀에서 찾고 있어서, 이 종목에서 제가 보는 건 점유율보다 프레임워크 쪽입니다. 중국은 회사 가이던스에 이미 0으로 잡혀 있습니다.
NVDAAI인프라GPU반도체1 call
팔란티어를 흔든 유럽 악재는 매출의 2%입니다
런던 경찰청 계약 무산과 NHS 계약 재검토가 헤드라인을 채웠지만, 두 건을 합쳐도 올해 매출 가이던스의 약 2%입니다. 팔란티어의 매출은 유럽이 아니라 미국에서 나오고 있고, 제가 보는 해자는 기술이 아니라 전환비용입니다.
PLTR소프트웨어방산AI1 call
메모리에 대한 생각
메모리는 AI 가속기의 주변 부품이 아니라 공급량을 정하는 병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마이크론의 새 캐파가 실제로 도는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이후라, 비중은 정찰병 수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MU메모리HBMAI인프라1 call
구글에서 네 명이 나갔고, 알파벳이 그 회사에 투자했습니다
핵심 인력 네 명이 한꺼번에 나갔고 주가는 이틀에 걸쳐 5% 넘게 빠졌습니다. 다만 알파벳이 그 회사의 투자자이자 컴퓨트 공급자로 들어갔기 때문에, 인재 유출로만 읽기에는 걸리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GOOGLAI딥마인드자본지출1 call
마이크로소프트 4분기 실적, 자본지출 우려는 끝났나
2025년 10월 고점에서 2026년 6월 저점까지 34.5% 빠졌던 주가가 FY26 4분기 실적 하루 만에 15.5% 올랐습니다. 데이터센터에 쏟아부은 돈이 실제로 돌아오는지에 대한 시장의 판정이 이번 분기에 한 번 뒤집혔다고 봅니다.
MSFTAI클라우드자본지출1 call
인텔 $150억 유상증자, 희석인가 신호인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나온 자금 조달 힌트가 8월 10일 $150억 규모 보통주 공모로 확정됐습니다. 유상증자는 보통 악재로 읽히지만, 이번 건은 오히려 기회로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INTC반도체파운드리유상증자1 call